결국 계약서 없이 비행기에 오름 만석이라 바글바글한 비행기 이유도 안알려주고 40분 지연 뭐 신경 안쓰긴한데 10분씩 지연이라 잠을 못자는거에 짜증이 났다 공항에서 S형 마주쳐서 놀랐는데 심지어 같은 비행기에 앞뒤자리였음 진짜 마이닝 세계는 좁디 좁다 한국인으로 보이는 아시아인이 예전보다 몇배는 늘어난것도 신기 오랜만에 구경하는 소금광산 가까이서 보는건 처응인듯? 매번 몇키로 떨어져서 봤는데 얼마어치의 소금일지 가늠도 안됨 1년넘게 카드태깅따위는 없던 회사다녀서인지 멍청하게 들고오려던 사이트카드들과 자격증 방에 그대로 두고와서 임시로 발급 받음 그러고선 언제나 그렇듯 첫날 무한대기 뭘 어쩌는건가 싶을정도로 대기만힘 사이트 현장 인덕션 있어서 갔는데 세이프티 S의 사족에 1시간 안쪽일만한걸 2시간 넘게했는데 지루해서 잘뻔 40페이지뿐인 PPT 늘려 말하는거 능력임 대충 나온 스케줄표 계획을 보니 최소 2스윙 4스윙 가능성도 있다는데 3스윙하고 한국가서 놀고 다음일 있음 돌아올지 계획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