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일이 있다없다 말이 많더니 드디어 일을할 거리가 주어졌는데 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오전내내 난리였다 원청은 개인 자물쇠 걸으라고 난리 회사 슈바는 거길 안가는데 왜거냐 난리 심지어 일도 하는지 마는지 정리가 안됨 결국 스모코 전까지 한거라고는 컨파인드 스페이스 넣을 송풍기랑 연잣관 꺼내서 작업투입 입구에 내려둠 아무런 생각없이 서류랑 승인 대기 셧다운 답게 퍼밋과 JHA 안해둬서 하느라고 한세월이고 점검까지 한세월 일일히 읽어봐야되는건데 설명없음 뭐 들어가기전에 읽어야지 하는데 자물쇠 걸다말고 2명 빠지라함 결국 아무것도 모르는 둘이 빠짐 6일째 계속되는 방치형 휴식인데 꽁돈이 즐겁긴하지만 이게 계속되면 일시작했을때 당연한걸 불평하게된다 일부러 일달라고 하지만 애들은 그냥 쉬라함 이렇게 끝도 없이 노는건 힘들긴해요 그냥 전체크루가 왔다가 스윙별로 찢어지고 있어서 사람이 확 줄어들었다 퇴근하고 뭔가 무력감느껴져서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가 빠른 취침 내일은 저녁먹고 쉬었다가 밤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