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P와 리깅팀에 자리내주고 I 아재가 항상 숨어있는 곳으로 이동 다 같이 잠을 청해주었다 1시간쯤 다들 기절해 있었는데 엔지니어 M이 전화와서 일있다함 리깅팀이 꺼낼거 아직 한트럭이라 해서 일못하고 다시 쉬다가 엑스카 스파팅 3분 퇴근하면서 공항은 걸어서 가란다 아무리 공항이 코앞이라지만 이건처음이네 아침 먹고 빨래돌리고 짐챙겨서 나옴 차로 3분도 안걸릴거리를 15분 걸려도착 원래 타야할 비행기 전꺼가 대기리스트라서 바로 스탠바이받고 앉아서 기다렸다 혹시 모르니까 싶어서 있었는데 엔지니어 M, 팀리더 Z, TA T 까지 다됨 아니 이럴거면 그냥 예약을 바꿔줬음 되는거 아닙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한테 물어보니 비행기는 한정적인데 사이트가 너무 많아서 각자 TO가 있는거라함 아니 나랑 소말리 B는 그렇다쳐도 다른애들은 온고잉인데 일처리 이따구네 모회사는 INX 써서 편하게 일처리 하는데 왜 그거 받아서 안하고 자체 예약을 하는지 그것 또한 놀랍지만 23년도 말에 인수되서 1년반이나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