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지같은 시작이었다 우버 취소 3번당하고 심지어 25분 기다리라는게 떠서 돈 더내는거로 바꾸니 1분도 안되는 거리에서 픽업하러옴 보딩 30분전 도착해야 사람 많아도 편하게 들어가서 대기하니까 맞춰 불렀는데 5분만 더 늦게 도착했음 사람 늘어서 짐검사 한참걸릴뻔 했다 우연치 않게 옆자리가 같은회사 L 간단하게 근황토크하고 기절함 그지같은 움직이면서 계속 의자미는 뒷자리와 계속 다리자리 넘어오는 옆자리 콤보로 2시간 비행에 10번슨 깬듯하다 시작부터 몽롱하니 도착하자마자 한국이 가고 싶어지는 기적의 상황 너무 어처구니가 없지만 방법없음 돈 잔뜩벌고 놀러가안지 뭐 오늘도 일이 없다는 기적의 상황 계속 놀다가 12시가 되서샤 JHA히나 작성 이제 매번 똑같은 내용이라 지겹다 그래도 실제일을 안하니 태스크 전혀모름 애들도 어짜피 셧다운이니까 안알려줌 다음일 주는지 내일 한번 물어봐야지 시간이 많으니 하늘 보는 것도 많음 일은 안했는데 피곤한건 항상 똑같다 매니지먼트의 븅신같은 짓에 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