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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8. 08 (금) [호주 TGV] FIFO TA & 떠넘기기 & 슈러그데이

 2025. 08. 08 (금) [호주 TGV] FIFO TA & 떠넘기기 & 슈러그데이

프리스타트때 아무리 봐도 동아시안 혼자임 필리핀 보일리 아재쳐도 아시안 3명 끝이다 한국인이 많이 늘었다지만 오래있던 친구들 집에 다들 돌아가고 마이닝 구직난에 TA는 있던 풀에서만 뽑으니 더 없는건가? 작년말과 연초만해도 서호주기준으로 FIFO키워드 구인공고 5000개가 3200개니 경력없는 사람들은 들어오기 더 빡세짐 원래는 콘크리트 타공후에 거푸집 마무리 콘크리트 타설이 끝이라 빠르게 끝나고 피로도도 심각하지 않을 일이었다 나이트 시프트가 일을 3, 4번 다시하게 자기들 편하게 대충 일을 끝내두었다 어떤 삶을 사는걸까 이친구들은?

갑자기 하청으로 온 그라우트팀 팔려감 지들끼리해도 될만한일인데 말입니다 팀리더인지 슈바인지 안도와주고 놀고 있어서 사람이 필요한거였다 그라우트를 플라스틱 버킷에 담아서 계속 배달하는데 믹시하는애들은 마스크주고 배달하는애들은 안주는 그지같은 팀 심지어 실내라 먼지 뒤집어쓰고 마시는건 모두가 같은 상황인데 감독자든은 마스크 안끼고 그냥 옆에 서있음 역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