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안지겹냐는데 어떻게 지겨워요 밥먹고 앞뒤판 살 굽다가 수영장서 몸식히고 에어컨있는 방에서 뒹굴거리다가 다시 밥먹고 수영하고 핸든폰만지작하고 하늘보면서 멍때리고 이만한게 어디있습니까 하루 10만원에 호캉스하는건데ㅋㅋㅋ 그렇게 마냥 뒹굴거리다가 J랑 약속있어서 스미냑으로 나가는데 역시나 개막히고 막히는거 둘째치고 안그래도 많던 외국인들 더 많이 늘어나고 직접 오토바이 운전하는 친구들도 많던데 브레이크에 한손가락 계속 걸고하는 운전을 어떻게 하는거여 30분거리면 오토바이 그랩 잡는데 금요일 막히는시간이라 1시간걸리길래 그냥 차로 불러서 멍때리면서 편하게 감 맨몸으로 운전하는애들 너무 신기함 진짜 반팔이여도 타들어가는듯한데 장거리를 웃통까고 어떻게 가는거지 뭐때문에 보행자도로 싹 정비중이라 했는데 덕분에 교통체증은 증가한듯 함 스미냑 짱구쪽은 예전보다 걷기 편한듯 그래도 얼마 안하는데 그랩타는게 편함 카베에서 만나서 호주 시절 이야기랑 그동안 못했던 이야기들 하다가 저녁먹으러 갔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