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8시비행기에 파업여파에 추석으로 인한 긴 휴가시즌까지 고려해서 2시간 반 일찍 갔는데.... 출국수속하고 짐검사까지 15분컷 게이트 도착하니 보딩까지 1시간 반 남음 결국 공항 노숙처럼 누워서 자다가 보딩 집에선 3시간여 밖에 못자고와서 공항에서 1시간 간신히 잔거라 비행기 타자마자 기절했다가 다시자고 계속 반복해서 자다깨다 4시간넘게함 창가자리라 머리대고 잘 수 있던게 신의한수 거의 기절했다싶이 온 비행으로 도착한 쿠알라룸프르 공항은 생각보다 한산했다 밖을 다녀올까도 생각했지만 환승 9시간에 왔다갔다 비용에 공항에 있으나 나가나 나갈비용은 비슷하기에 그냥 있기로함 12시간짜리 캡슐호텔 해서 드러누어있었다 잠은안와서 이것저것 호주가서 정리할거 세팅하고 준비할거 정리하고 있었다 지옥은 2시간도 채 지나지않아서 펼쳐짐 아니 1시간도 2시간도 아니고 한방에 4시간 제일싼거로해서 보상도 못받고 이게뭐람 진짜 말레이시아살면 진작에 에어아시아 맴버쉽 가입해서 이런저런 혜택 받을건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