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그지 같은 페기 조수석에서 벗어남 자지도 못하고 운전도 안시키고 지옥인 그렇고 그런 자리였는데 벗어났다 사실 하루만 따라다녔어도 다 외울 지리임 그래도 3일동안 일안하고 돈번거지 뭐 아직 우리장비는 안왔는데 미리 세팅하던팀이 공기를 못맞춘건지 아니면 저회사거를 우리가 넘겨받기로 되어있어서 그런지 겹치는 구역이 많은데 하나씩 넘겨받는중 일요일까지만 저쪽이 일하고 넘겨받는단다 오늘 한거는 컨테이너 내부 물건존재 확인 다른건 딱히뭐 할게없는 상황이었다 확인 다하고 2시간 놀고 스모코 1시간 그렇게 놀다가 트렌치팔때 파이프 위치확인용 펙 대용 파이프 설치해줬는데 어짜피 다 파져있고 파이프만 위치잡고 옴 또 쉬다가 표지판 설치할까 했는데 어짜피 구조 다바뀌니 다 하고나서 하기로 함 그냥 쉬러가자고 하다가 스텐실과 페인트로 형광콘이랑 구역안내 표지판에 회사이름을 박는데 형광콘이 무슨 300개라 한세월 85프로정도 했는데 프로젝트 시작용 단체사진 찍고나서 퇴근했다 오늘은 밥먹고 빨래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