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반복의 프리스타트 지겹지만 해야지 돈받으니까 오늘은 할게 없는게 눈에보임 그래서인지 자꾸 뭔가 시켜주는데 귀찮지만 해야지 돈벌고 그렇죠 워크샵 프라나 리깅작업때문에 바리케이드 배달해주고 다시 회사로고 형광콘에 페인트 알고보니 유성 아니고 수성이라 비오면서 모래 튀는거에 긁히면 다 지워지긴할듯 뭐 근데 하라니까 일단 해야지 뭐 그렇게 멍때리다가 백트럭 기달려서 파이프 찾아내면 판자로 덮고 콘 올려둠 혹시나 누가 빠지면 일이 복잡해 지니까 파낸지 2일 이상되서 다 마른곳은 파이프 꽂아서 위치 표시해주고 백필링 해줌 새로 파는건지 아닌지 구분하기 쉬우라고 다른 종류의 흙을 부어주고 끝 밥캣 있으면 15분컷인데 삽질해야되서 거진 1시간 넘게걸려서 조금 짜증나지만 뭐 지금 장비들이 안온걸 불평해서 뭐함 점심시간 이후로는 딱히 할게 없었다 그냥 형광콘 페인트 다마른거 쌓아주고 다른건 딱히뭐 한게 없긴함 심지어 운전하기 싫은데 애들 끌고가서 유트 끌기 시작했는데 귀찮아 죽겠습니다 아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