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내내 JHA 작성하고 아니 기다리고 놀다가 핸드폰하고 장난치고 떠들다가 10시에 밥먹고 준비하는데 갑자기 미팅 크루 전원 모여서 각자 소개하는데 역시나 능력자들은 지천에 깔렸다 그나저나 이름가지고 지들 멋대로 정하려드는건 어처구니가 없네 진짜 애보리진 여자를 예전에 낮잡아 부를때 Gin이라고 불렀다고는하나 Jin이구요 그리고 커뮤니티 일할때도 애보리진과 같이일할때도 신경도 안쓰던걸 왜들이래 상대하기도 귀찮아서 알게금 알아서 부르던지 말던지 알아서 하라고 했다 그러고선 오버사이즈 에스코팅 하러감 예정 시간보다 한참 지나서야 온 트럭 어휴 기름 없는데 다 떨어질까봐 에어컨도 풀로 못키고 아주 난리도 아니었음 한대만 나가던걸 갑자기 두대보내더니 가서 대기하다가 잠들뻔했다 퇴근하는데 갑자기 나보고 버스 몰라고함 이게 어떻게 된건가여ㅋㅋㅋㅋㅋ 내일 다시 페기였던에 시급물어보고 나도 줘야되지 않냐고 물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