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귀찮지만 약속했으니까 나감 홍콩인 T랑 브런치로 가까운 카페감 1년에 한번정도는 가는곳이라 익숙함 편안한 분위기로 이야기했다 T의 차량 정비가 좀 걸리는지라 산책하다가 정비완료되서 픽업하러감 픽업하고 집갔다가 친구 만나러 가기전에 시간이 조금 뜬다고해서 다시 만남 캐로셀가서 우육면 먹고 대화하다가 친구집 간다고해서 보내고 집에옴 집와서 운동갈까말까 고민하다가 안감 약속 갔다오면 에너지를 너무 쓴다 귀찮아서 뒹굴다가 운동 안감 그냥 게임하고 만화보다가 늦게잠듬...
2025. 10. 15 (수) [호주 TGV] 브런치 & 면요리 & 귀차니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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