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시작된 반복의 하루였다 워터카트타고 꿀빨 수 있었는데 오늘은 할게 많아서 못타게됨 오전에는 할게없어서 멍때리는데 할일들음 트럭 픽업이랑 컨테이너와 물품 이동 이미 풀어해친게 많인서 괭장히 귀찮을듯 했는데 역시나 스트랩은 스트랩대로 해주고 컨테이너 로딩 언로딩을 내가 스팟터로 함 오퍼레이터가 워낙 고수기는 합니다만 왜 슈바가 안오고 내가 무전기잡고 하냐 수신호가 더 편해서 하는데 말이 편한데다 무전으로 하기엔 너무 길어서 로더에 몇번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요구사항 전달 중간중간 안될때도 오퍼레이터 W랑 이런저런 해결책 구해서 빠르게 정리함 하루종일 걸릴듯 했던거 3시간 반컷 1일 1식은 이틀째 무너져 버렸다 오늘 41도였는데다가 스파팅에 로딩 언로딩 오더에 해결책 제시까지 시키는 것만 하고 싶은데 주도적으로 책임감가지고 일하려고 하니까 지침 커피 마시는겸 다른 것들도 먹어버림 전부 이동을 마치고나니까 슈바 C가 이것저것 찾아서 들고감 사실 본인이 찾아서 놔도 되는데 그냥 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