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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05 (수) [말레이시아 KL] 배터지는 하루 & 말라타위힐 & 개똥벌레 & 형광 플랑크톤

 2025. 11. 05 (수) [말레이시아 KL] 배터지는 하루 & 말라타위힐 & 개똥벌레 & 형광 플랑크톤

잠을 진짜 미친놈처럼 계속 잠 10시쯤 잤다가 6시 되서 일어났는데 8시쯤 졸려서 자고 일어났더니 12시 밥먹고 운동갔다 투어 가야지 생각함 락사 종류별로 시켜먹으면서 삼계탕 느낌이라 같이 시켰는데 시큼한맛이 조금 강한 삼계탕이었다 락사들은 락사대로 맛있음 이거 다해도 2만원이 안나오는 즐거움 역시나 다 먹지는 못하고 남겼다 여기는 배달 음식의 양이 가늠이 안됨 어느 가게는 많았다가 어디는 적음 삼계탕도 허벅다리까지 오는줄 암 배터질거 같아서 운동은 그냥 쉼 묶음투어 할인하길래 예약해둔거 감 가면서 쿠알라룸프르 역사 좀 듣고 플렌테이션 관련해서 이야기 듣는데 역시나 동남아 역사는 한국이랑 비교가안됨 영국, 일본 콤보 노답이다 진짜ㅋㅋㅋ 네덜란드 어쩌구 하던데 그건 인도네시아인데 그냥 인도네시아도 말레이 취급하나보다 역시 서양놈들이 멋대로 그어둔 국경답다 뭐 역사야 이긴사람 입장으로 쓰여지니까 넘어가고 말라타위 힐 구경이나 시작했다 아니 원숭이 이렇게 많은데 말입니다 코로나 기간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