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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9 (수) [호주 TGV] FIFO TA & 정신없음 & 뉴만구경 & 픽업 & 빠른퇴근 & 운동

 2025. 11. 19 (수) [호주 TGV] FIFO TA & 정신없음 & 뉴만구경 & 픽업 & 빠른퇴근 & 운동

오늘도 시작된 반복의 날 할거 없는듯 있는듯 지속되다가 무한으로 일이 떨어졌다 오전내내 사인만들고 박아넣고 이것저것 이동시킬거 이동함 혼자하니 마음 편하긴한데 옮길때 여간 귀찮은게 아니다 뭐 그래도 짐가져다주고 가져오고 쓰잘데기 없는일을 하는거라 쉬웠다 스모코 이후에는 일부러 쉬었다 이것저것 요구하는게 많아서 살살 쉬면서 숨어다니다가 일하고 했다 온도 벌써 41도라니 아직 11월인데 이러면 12월 1월은 죽어날듯하다 점심시간 이후에는 급 뉴만행 뉴만가서 붐게이트랑 프리스타트북 픽업 공항가서 아퍼서 늦게오는 K아저씩 픽업 시간떠서 마트갔는데 시골에도 한국라면 일반 시골이면 이해라도 하는데 뉴만에여? 어짜피 돌아오면 퇴근시간이라고 픽업하고 1시간 일찍 숙소로 복귀했다 워홀때 이런곳에 가서 건설업 뛰었으면 세컨따고 돈도 벌고 경력도 만들건데 진짜 인생에 정보와 타이밍이 진짜 중요함 지금이라도 하는게 어딘가 싶긴하다만 미래 계획 잘해두고 천천히 진행해야지 5년안에는 오피스로 들어갈것도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