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마자 잠들었다가 식사 받았는데 개맛없는 소스가덮힌 생선구이라 안먹음 5분만에 다른것들먹고 잠들어버렸다 도착직전에 깼다가 다시 잠들었음 랜딩하고 나서야 정신을 간신히차림 집에 도착해서 바로 부족한 잠 보충 뭐 먹을까 하다가 공항가서 사먹지라는 생각으로 빠른 포기이후에 짐정리 짐정리이후에는 담당 청소 시작함 매번 나다녀서 거의 쓸일이 없는 삶 그래도 해야지 거진 2달에 한번 하는걸 그렇게 정리하고 바로 공항으로 이동했다 비행기타서 책봐야지 하고서 바로 잠듬 도착하고나서 이동하는 동안 콴타스실버 알림 6개월간 400점 채우는게 되려나 모르겠다 애매하게 끝나기전에 콴타스타고 국내투어 가서 골드 만들어야지 어짜피 골드 아니면 무쓸모긴해 골드여도 뭐 원월드 쓸만한레벨아님 거의 못쓰는거긴하지만 말이다 캠프 도착하자마자 바로 식당 저녁 먹고 빨래돌리고 놀다가 취침 운동 일주일 쉬었더니 또 가기 귀찮음 이놈의 게으름 어쩌면 좋냐 진짜 12월엔 운동 계속 찾아다녀야지 가능한걸 어떻게든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