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귀찮은 일 시작함 유틸리티 파이프 있는곳 백트럭 파둠 파이프 길이 재서 자르고 위치표시 후 흙을 다시 덮는 아주 귀찮은작업 대부분 진짜 질해둬서 로더랑 2분컷인데 하나를 안파도되는 파이프 하부까지 다함 ㅋㅋㅋㅋㅋㅋ위치마저 그지 같아서 메뉴얼 핸들링으로 하는데 슈바도 열심히 삽질하는지라 불만은 없음 슈바K가 먼저 쓸데없이 파뒀다고 욕함 그래도 대기시간들이 있어서 마냥 삽질한게 아니라서 다행이다 다른친구들 비자 어쩌구에 심심해서 검색해봤더니 뭔 1-2달에 1달씩늘어 비자승인에 18개월도 긴데 27개월은 정책이 산으로 가는건 여전하다 확인안하면 되긴한데 브릿징A로 호주에 있는 기간 대략적으로 알아야 어떻게 노는지 바뀌니까 상관이 큼 22년도엔 사람없다고 4-5개월만에 줬음 그리고 어짜피 인비만 받았음 모르겠는데 비자 신청까지 한거면 무조건 남는사람들인데 질질끈다는건 또 표심잡기 시작한거지 뭐 바꾸지 못하는건 징징거릴거 없는데 인간의 심리란 왜 이러는걸까요 일이 없어서 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