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는 어제의 보상인가 트레픽 컨트롤함 심지어 오전 잠깐한다더니 하루종일함 로더오퍼레이터 K가 그냥 하루종일할거라고 이동하기 귀찮다면서 시간을 끌어준 덕분이다 덕분에 발리 입국절차도 끝내고 유심도 삼 태국꺼도 미리 사둘까 고민중이다 슈바가 해자드카드 작성해달라고해서 작성했을뿐인데 갑자기 상품을 줘버림 이런 귀찮은 것들을 왜 저에게.... 점심 안싸와서 점심가방 필요없는디 모자, 스터비홀더, 커피컵까지 주는거 감사하긴 한데 귀찮기도 합니다 퇴근하고 운동가서 살짝만함 일하다 손가락 관절염 생겼는가 저리길래 그냥 사이클이랑 런닝만함 저녁은 스테이크파티였다 늦게 안갔더니 웰던만 남은게 아니라서 다행이었다...
2025. 12. 14 (일) [호주 TGV] FIFO TA & 트레픽 컨트롤 & 상품 & 스테이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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