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미할듯 했는데 멀쩡하게 아침 시작함 동이 트는데 역시나 기분이 좋다 게으른 사람이지만 일어나자마자 체크다이빙할 생각에 기분이 좋음 간단하게 브리핑을 시작했고 5번섬을 주변으로 체크다이빙 예정 체크다이빙을 하면서 점검가능 제발 버디들과 좋은 가이드이기를 바라면서 설명을 들었다 대만 참치잡이 침몰선도 있는데 너무 깊어서 가지 않는다고했다 첫 입수부터 즐겁고 즐겁고 즐거움 원칙적으론 작은배 옮겨타서 다이빙인데 다른배들 없다고 빠르게 큰배 다이빙 이런저런 체크다이빙 하는데 살빠짐 + 반팔 반바지 슈트로 인해 5kg의 웨이트는 너무 무거웠음 그래서 BCD에 공기 한가득이었다 첫 시작부터 락피쉬를 만났다 귀엽구나 귀찮아하는 모습 못생긴게 퍼그같은 매력이있음 작지만 이런저런 물고기들까지많음 인공구조물이지만 그래도 생태계에 도움이 되기도 하니까 그런가보다 구경하다 나왔다 나오자마자부터 아침을 먹어줌 아직은 서로를 모르니 서먹서먹했다 두번째 다이빙은 작은 물고기류가 많았고 체크다이빙 이후에 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