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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23 (월) [태국 푸켓] 귀차니즘 & 무삥 & 편의점 & 현금 인출 & 동네구경 & 점심 & 픽업 & 리브어보드 탑승

 2025. 12. 23 (월) [태국 푸켓] 귀차니즘 & 무삥 & 편의점 & 현금 인출 & 동네구경 & 점심 & 픽업 & 리브어보드 탑승

아침에 일어났는데 너무 귀찮음 내일부터 다이빙이니까 무한휴식 사태랑 같지만 간장맛 강한 무삥 돼지고기에 스테키라이스까지 완벽함 창문뒤쪽으로 시골풍경 보이는데 어디나 시골 풍경은 비슷비슷하긴하다 늘어져서 보내는게 즐거운 하루하루 출금겸 물건사러 나가면서 본 태국식 작은 불교식 사원들 뭔가 발리에서 항상 힌두식만 보다가 보니까 어색하면서 새로움 레이저 시술 안했으면 평생 구매할일 없는 선스틱이랑 혹시 몰라 구매한 올인원 샴푸 음료는 태국식 두유라고 보면 되는데 태국인인 전여친이 뭐라했는데 기억안남 그냥 달달하고 맛있어서 오랜만에 마셔봄 이미 불법으로 바뀐지 오래인 마리화나 판매간판은 여기저기에 그대로 남아있다 돈문제도 있을거고 몰래몰래 팔기도 할듯 태국 국기랑 왕실 깃발 걸어 놓은 집들이 은근히 보이던데 왕실 부정부패에 싫어들 하는게 아니었나 싶은데 기억안남 ATM가서 현금 잔금처리하래 뽑고 돌아오면서 걸어다니다 죽을듯해서 물에 타주는 코디얼 사먹었다 이거 안사고 걸어왔으면 그냥 퍼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