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다가와버린 마지막날 시간이 진짜 빠르다는걸 느꼈다 먹고 자고 다이빙하고 반복했는데 어는순간 익숙해져서 더하고 싶다 이거하며 지내려면 진짜 돈 잔뜩 벌어야만할듯하다 매일보는 해뜨는 아침이지만 즐겁다 피곤한듯 아닌듯 여전히 바쁨 첫다이빙은 가볍게 진행했다 봤던건 또 봐도 즐거움 진짜 먹어도 먹어도 맛있는 요리들 로그북 수기작성하는 사람들은 수기작성하고 도장을 찍었다 찍을가 싶다가도 귀찮아서 안함 두번째 다이빙하고선 올라가서 태닝함 확실히 날이 좋아서 앞뒤판 굽기엔 최적 운동 더해서 근육 더 만들면서 태닝 계속해야지 퍼스도 여름이니 꾸준히 해야겠다 쏨땀은 언제먹어도 맛있다 다이빙 다 마치고 마지막만 남긴채 항구 인근의 마지막 포인트로 이동 0개의 지도에서 여기저기 저장됨 돌고래상 가이드가 보여주고 싶어하는데 계속 숨어서 깔짝보고 끝 흰눈을 가진 곰치 마이크로 생명체 뚱뚱이 복어까지 귀여움 마지막에 가오리도 만났다 마무리 바라쿠다까지 완벽했다 모든게 끝나고 작별인사하고 픽업탑승 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