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지만 마지막 아침은 먹어줘야지 진짜 매일 3끼 챙겨먹어도 부담없다 체크아웃 늦게해도 되지만 그냥 마지막을 즐기고자 나와서 카페 호이안 6일 있었다는게 실감이 안남 여유속에 시간이 어느새 다 흘러감 H가 시간이 나서 만나러 나왔다 매일 보았고 뭔가 알 수 없이 편안함 호이안 자체로도 다시 오고 싶지만 이친구 때문에 곧 다시 올듯 싶다 ㅋㅋㅋㅋㅋ셀프체크인을 왜 안시켜주냐 무의미하게 공항 일찍오게 만들기 아니 기계로는 안되도 온라인 시킴되잖아 기계가 없나 했는데 그거도 아님 베트남은 다 좋은데 이런거에서 가끔 당황 뭐 어쩌겠는가 내가 선택했고 받아들여야지 비행기 지연요괴는 또 지연됨 싱가폴발이나 싱가폴행은 항상 이럼 지연율이 30프로 이상이라 미쳤다고 봤는데 인천공항은 50퍼 이상인 달도 있음 그냥 항공사들 코로나 이후의 무리한 스케줄에 재정난으로 파산직전이나 파산했던거 살려낸 경우도 많아서 예비 기체 및 예비인력없이 밀어 붙여서 점점 더 심해지는듯 하다 출발전에 버거킹 갔는데 아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