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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13 (화) [호주 TGV] FIFO TA & 적응 중 & 더위+습함 & 1일 1식 재시작

 2026. 01. 13 (화) [호주 TGV] FIFO TA & 적응 중 & 더위+습함 & 1일 1식 재시작

다시 시작된 주기적인 루틴 귀찮지만 가야지 해야지 돈벌어야 또 놀고 즐기지 시간이 걸리겠지만 땡겨야지 리턴투 워크 하고나서 유배아닌 유배 아니 나이트 시프트를 만들거면 인원충원하고 늘려야지 그냥 늘려서 안가도 되는 일을 하게 만드는 매니지먼트 슈바 M은 답답해 하지만 없는동안에 결정된거라 딱히 뭐 방법이 없다 원래라면 20분 쉬고 체크할거 체크하고 하는건데 땅이 미친듯이 단단해서 락쏘우 이빨을 무한교체해서 짜증 앉아서 쉬기만 하면 된다더니 교체를 처음엔 15개 끝 두번째는 19개에 장비하자에 여기저기 걸려서 오래걸림 마지막은 37개 한번에 교체함 복귀하자마자 12시간중에 6시간 이상을 땡볕에서 있다니 한달여만에 첫날이라 잠 사이클도 안바뀌어서 5시간도 채 안잤는데 체력적 부담감이 확 느껴졌다 돌아가면서 시켰으면 좋겠다만 과연 그걸 할 매니지먼트일까? 온도야 뭐 별 생각이 없는데 확실히 사이클론 시즌아래라 습한게 문제인데 이것도 시간이 해결 내륙이 이정돈데 해안가는 죽겠다 1일 1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