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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12 (월) [호주 TGV] 휴식 & 플라이인 & 현실 복귀

 2026. 01. 12 (월) [호주 TGV] 휴식 & 플라이인 & 현실 복귀

방정리하고 차량 정리도 다시함 뭐 1년 넘게 7천키로도 간신히 탐 심지어 J가 타서 그정도고 혼자였음 한 5천키로 탔으려나 싶다 먹는거도 가격차이 심하니까 사먹거나 배달시키는게 맞나 싶음 몇주 정도 지나면 물가적응하겠지 공항은 놀러갈때만 오고 싶다 아침에 밍기적거리다가 나왔고 애들이랑 스몰톡 귀찮아서 다른게이트에 앉아있다가 보딩할때 가서 스몰톡 4주는 진짜 너무 길기는 했다 그래도 안나갔음 브릿징 A기간을 못버텼을거라서 일단 잘한듯 싶다 돈도 생각한거보다는 훨씬 덜 씀 어쩌다보니 자리가 그지같은 곳 오랜만이라 깜빡하고 해방향 고려안함 미리미리 신청해둬야지 다시 바로 저녁먹고 누워서 뒹굴거림 뭔가 한게 없는데 짧게 자서인지 피곤해서 운동은 내일부터 예정 빡센거말고 러닝머신이라도 하자 매번 늦게 잤어가지고 늦게잘듯 일찍 일어나지긴 하겠지만 피로도 회복이 되려는지는 모르겠다 현실 복귀한지 며칠째인데 아직도 휴가 속을 헤매이고 있는듯 돌아오려며 2-3일은 걸릴듯 정신차리고 집중하면서 운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