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자마자 출근도 하지않았는데 퇴근하고 싶지만 그래도 나가야지 더블타임인데 나가서 돈벌어야지 무슨 프리스타트를 제끼란 소리에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하나도 모름 정보 전달을 제대로 해주는게 없음 나이트시프트 갈거냐고 떠보기만하고 갈거처럼 하더니 내일이나 모레에 시프트 체인지인데 말이없음 가는지 아닌지 말이라도 해라 제발 오늘 BBQ 있다는거도 점심시간되서야 알게되고 정보 전달 진심 하자다 퇴근때 나이트 시프트는 바꿔라 어쩌구 하더니 나보고 말하는게 없음 다른애가 가나보다 판단해야함 또 옆에서 알랑방구 끼던 애들을 보낸건지 정보가 하나도 없다 그냥 여기선 레이버 경력 잘 채우고 이것저것 몰아는 봤다로 밀고가야지 한달 쉬면서 별걱정 없이 지냈더니 먼미래에 대한 걱정이 사라졌다 문득 굳이 호주에서만 지낼건 없다는 생각들도 계속 드는데 일단 지켜봐야지 다이빙 계속 다닐 자금대려면 호주살이가 맞고 하고 싶은 것들 더 늦기전에 하려면 호주는 살짝 내려놓고 시작해야 되기는 하다 시간, 돈을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