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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20 (화) [호주 TGV] FIFO TA & 무한 멍때림 & 유산소 & 상태이상

 2026. 01. 20 (화) [호주 TGV] FIFO TA & 무한 멍때림 & 유산소 & 상태이상

짜증없이 출근하게 되는 요즘이다 그냥 푹 쉬면서 앉아서 돈벌기 호주 와서 거의 이렇게 돈벌다보니 이제는 그냥 익숙해져버렸다 돈 더벌면 좋긴한데 쉽게버는게 더 좋음 방해 안받는 스파팅 만큼 쉬운게 없지 뭐든 열심히 아등바등, 돈돈돈 안하려고 호주에 남은거니까 대충 이런삶도 딱히 나쁜건없다 첫 4시간은 뭐 다시 들어온 친구들 리턴투워크에 바뀐것들 확인하고 진행되는 것들 보다보니 그냥 지나감 중간 4시간은 아이리쉬 H랑 그냥 앉아있었다 작년 4월부터 일했다는데 핸드라디오도 못쓰고 4륜으로 바꾸는거도 모르고 흠... 뭐 근데 나한테 방해될건 없으니깐 슈바 M이 혼자스파팅 아니고 둘이 하니까 가서 오지 H랑 내일 세팅할 신호등 점검하라함 갔더니 그냥 나도 몰라 상태길래 한번 점검만하고 멍때리기 지속함 짜증나는건 할거없음 기다리면 되는데 계속 여기저기 운전하고 다니는 것 주차 자기만 그늘이면 되는 것 등 기본 배려가 덜 된건 알았지만 순간순간 보여줄때마다 혹사나가 역시나가 된다 퇴근하고 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