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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24 (토) [호주 TGV] FIFO TA & 늘어짐 & 운동

 2026. 01. 24 (토) [호주 TGV] FIFO TA & 늘어짐 & 운동

반복의 대기 도와주기 멍때리기 거진 우버드리이버이긴함 한시간에 한두번 픽업하는정도? 목시랑 티퍼라도 탈 기회가 있었는데 깔짝거리면서 탈 기회마자 적음 레이버하다가 할거 없음 가는게 락소우에서 인원 제대로 파견 못함 우리회사에서 준 예산은 이미 다 씀 총체적 난국에 나는 손해를 보는중 심지어 락쏘우 이빨을 다 써가는데 보고 안하는 멋쟁이들이라 재밌다 나라면 3일전에 말하고 이제 없다 오는중인지 아닌지라도 말할건데 딱봐도 오늘내일 간당간당한 양인데도 불구하고 상황보고 안함 깨지는건 너네지 내가 아니야 내일 아침부터 한바탕 할듯 하다 나이트 시프트는 기계고장으로인해 필요가 없는데도 그냥 운영중임 나이트가면 더 꿀이었겠지만 말입니다 중간에 시프트 하나 빠졌어서 돈은 못범 얼마나 큰건지 알고 있지만 매일 매일 보다보면 별생각없음 같은 시간이면 돈 더버는일 하는게 맞기는한데 꿀통에 빠져서 일하기 싫다 따지고보면 호주 8년간 남들처럼 여기선 도망쳐야 된다고 생각한게 이탈리안 레스토랑 트라이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