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졸업비자 만료의 날이 됨 진심 시간이 날아간다는게 느껴짐 491 어플리케이션 넣은지 9달째라 이제 기다리는거에도 무감각해졌다 브릿징 A가 좀 짜증날뿐이지 달라지는건 전혀 없긴하다 나가고 싶으면 돈내면그만 어딜가면 1주일 생활비가 될 190불이라 짜증나고 비자 지원 귀찮아서 그렇지 감수하려면 가능한 부분이긴하다 오늘 일은 딱히 별거없이 운전만 락쏘우는 스파터 이미 구해와서 이제 필요가 없기에 하던일 복귀인데 뜬금없이 스윙당 1명씩 인디지니어스로 뽑음 오퍼레이터도 스윙당 3명씩 새로 뽑음 장비는 줄어들었는데요?? 어처구니 없음 애들 자격증도 못준다고 난리치던 회사가 하루 몇백불씩 더 들어가는 사람은 고용 심지어 엔지니어 M이 하는말이 토목이랑 콘크리트 팀 나눠져 있는데 콘크리트팀 할거 없어서 그냥 놀고 있다함 7개월 넘게 꽁돈 벌고 있다면서 부럽다함 토목 끝나도 여기서 버티는게 계획이란다 딴 곳 이직하지말고 여기서 버텨볼까?
나이트도 하면 짭짤해지는데 말입니다 퇴근하면서 할까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