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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5 (목) [브릿징비자] FIFO TA & 뉴만 2탕 & 무의미한 일 & 새바지

 2026. 02. 05 (목) [브릿징비자] FIFO TA & 뉴만 2탕 & 무의미한 일 & 새바지

오늘도 일거리가 없으니 멍때림 반 내가 운전하는 날인데 굳이 안가도되는 뉴만을 가겠다고 나서가지고 마이닝에서 하루 운전을 300km 함 UTE 2대가져가서 한방에 끝냄 되는거를 3명이서 한차로 가는 멋진 운영방식 할거없으니 빙글빙글 도는게 대부분 본인들이 가져가서 10분이면 끝낼거 왜 쓸데없이 불러제끼는걸까? 포기했다고 생각했는데 빡치는거보니 호주사람되기는 불가능한듯 합니다 아닌가 그냥 내 인성이 글러 먹었나?

어제 요청했던 새 바지 받아서 입음 별 쓸데없는거를 왜 관심가지고 한두번 말함되지 한명씩 계속 늘어남 진짜 스몰토크를 안끝내면 안되는 그런 병이라도 있는 애들은 너무 힘들다 저녁먹고 빨래돌리고 휴식 전완 알배긴게 거의 풀렸지만 무리해봐야 미래의 나만 고생하면서 단백질 야채 위주로 흡입 공짜 라면이랑 아이스크림 끊어야지 복근까지 만드는건 아니어도 움직이기 무거운 뚱땡이로 가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