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일어나서 레이저 제모 감 귀찮지만 다 밀고오라니까 쓱 밀고 감 예약하고 와서 바로 들어가서 시작함 개 귀찮게 시술하면서 계속 홍보함 알겠고 다 있다니까 제대로 시작함 대답하기도 귀찮게 자기제품 홍보 판매하면 판매수당이 떨어지겠지 뭐 발리에서보다 뭔가 강도가 세다 싶었는데 ㅋㅋㅋㅋㅋ마취/쿨링 크림 그딴건 없음 그냥 바로 시작하고 쿨링팬달린거로 함 얼굴이 역시나 제일 아프고 따갑다 입술 주변이랑 턱이 죽을맛이다 진짜 겨드랑이랑, 배, 가슴, 사타구니도 했는데 진짜 뭔 라섹수술 공장인듯 슈수슉하고 1시간 걸릴 시술 30분컷 배랑 가슴이 서양털보들이 얼마나 심하면 너는 거의 없는거 같으니까 다음번에는 면도하지 말고 오라는 이야기도 함 애게 이런거로 제모한다고? 느낌 제모 받고와서 기절해: 다합에서 다이빙자격증 따고나서 도시별 타파스 호핑하러 한번 가야지 견뎌낼 체력이 있으려나 모르겠지만 천천히 돌다보면 뭐든 되겠지 언제 집사서 언제 장이랑 테이블 짜서 나만의 바를 만들게 되려나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