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자마자 빨래 돌리고 이발 머리자르는가격 계속 오르는데 이러다 5만원주고 커트하게 생김 진짜 인건비 오르니 서비스비용이 오르는게 당연하긴한데 괜히 억울함 FIFO하니 더 아까운 기분이 드는듯 남은 버릴거 정리하고 공항대기 빡빡하게 왔더니 짐검사 줄이 김 뭐 급할건 없는데 줄서기 개판 심지어 게이트 바뀐거도 안알려줌 다들 다른 게이트 있다가 엔지니어가 알려줘서 맞는 게이트로 이동했다 이것이 호주식 일처리인 것을 어쩌겠나 캠프 도착해서 저녁먹고 휴식함 운동가도 되는데 내일 뭐할지 모름 거기다 새로운 사람들 들어와서 여기저기 치일게 뻔한 상황이다 또 자기사람 챙기기 시작하겠지 뭐 일단 스트레스 안받고 할거 해야지...
2026. 02. 23 (월) [브릿징비자] 이발 & 플라이인 & 게으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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