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난서 M 태우고 프리멘틀 마켓 생각보다 이것저것 바뀐게 많기는 했다 매번 바뀌는데 아끼던 샌드위치 애그스팟이 사라졌길래 장사 잘되던게 왜지 싶었는데 위치만 옮겨서 잘 장사하고 있었음 깜짝놀랬네 진짜 코모랑 노브도 있는데 뭔가 안가게되는 이유를 모르겠다 M 책 구경한데서 같이 가서 구경함 방에 짱박혀서 FM그만하고 책이나 시작해야지 뭔가 시간때우기식 행동들 슬슬 정리해야지 의미 없는거 아는데 계속하는거 보면 답답함 언제쯤 철들고 사람이 되려나 싶긴하다 점심은 규동, 우나기동 다 먹어줌 M은 가라아게 벤토 25불짜리 시켰는데 무슨 2 인분처럼 나와서 깜짝놀람 밥먹고 간단하게 요치디저트 먹고 쿠지비치에 과일사가서 누워있었다 올거 알았으면 반바지입고 오는건디 일요일에 할거없음 태닝하러 다시 와야지 S만나서 맥주 마시면서 근황 이야기 둘다 상황풀렸는데 이런저런 고민들은 변하지를 않는걸 보니 인생사 고민은 끝이 없고 속 편한 삶은 어렵다 비자만 끝나면 속편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