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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02 (월) [브릿징비자] FIFO TA & 배부른 고민 & 운동

 2026. 03. 02 (월) [브릿징비자] FIFO TA & 배부른 고민 & 운동

2.5배의 아침이라서 짜증도 안남 어제가 오늘이고 오늘이 내일 같은 반복의 나날인데 페이 2배만받아도 이게 어디인가 싶은데 하루 천불 이상 받음 짜증이 나도 살짝 내려 놓기 가능하지 거기다 플라이 아웃날이라서 애들기분이 다들 좋아서 별일없이 진행되었었다 중간에 슈바 K가 사람 지금 너무 많음 자기가 RNR 이라 무슨일인지 모르지만 곧 퍼포먼스 리뷰하고 애들 자를듯 싶단다 보나마나 TA에선 내가 1순위겠지 뭐 애들 곧 자를거면 면허 없는 사람들을 도대체 왜 계속해서 채용을 하는거야 심지어 경력도 0이라 아무 것도 모름 아무리 다음 프로젝트 끌고가기 전의 가짜 경력 만들어주기여도 선을 넘음 목시 오퍼레이터들도 할거없어서 난리임 알게모르게 다들 다음 일 걸치고 있단다 ㅋㅋㅋㅋㅋㅋㅋ하루이틀인가 싶은데 이정도로 눈치 안보는건 신기할 정도 20년 해외살이한분이 심하다고 할 정도 know how보다 know who가 최고다 가족이나 지인 잘만나서 20대 초반에 집사는게 많은 동네란걸 잊지말자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