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다고 안나온 애들에 휴가쓴 애들까지 뭐 잘못한건 하나도 없지만 인원배치 애매 하기싫어서 나가는거면서 아프다는 애 진짜 대책시 없는 친구들 많아졌다 역시나 사람이 늘면 빌런도 늘어남 매니지먼트도 정신이 점점 없어짐 사람은 거진 50명이 넘어간다 근데 10명당 슈바 한명이어야 된다더니 안지키시네요??? 몰라 내 영역은 아니니까 목수 L이 토목 끝나고 마무리 같이 하고 싶냐길래 나야 좋다고함 3년짜린데 이제 6개월 지났으니까 이 회사 분위기 자체도 나쁘지않다 토목쪽도 커가는 회사라 기회 많음 하다 바꾸고 싶음 목수로 갈아타기도 가능 뭐 일단은 편한게 좋은 요즘이다 퇴근하고 밥먹고 휴식 곧 휴가니 나가서 먹음 되는데 라면과 설탕덩어리들 유혹이 많음 정제당아 설탕 덩어리들보다 나은 천연당인과일로 대체하는 편인데 뭔가 옛날보다 군것질이 늘었다 이제 1일 1식해도 배고프다는 느낌 없어진지 오래인데 한끼를 남들 폭식하는 정도로 먹어서인지 식사량 자체는 진짜 안줄어든다 이러니 놀러가면 똥버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