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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23 (월) [브릿징비자] FIFO TA & 블라스트 & 휴식

 2026. 03. 23 (월) [브릿징비자] FIFO TA & 블라스트 & 휴식

반복의 일주일이 지났다 어제 온거 같은데 어느새 일주일 혼자있음 + 일안함 콤보로 인해서 시간감각이 0에 가까운 상황임 브릿징B 나온 이후로는 놀러다닐 생각만 하고 있어가지고 더 그렇다 이것저것 복잡하긴한데 4월 발리 5월 필리핀 다이빙랑 하노이 찍먹 9월은 친구결혼이고 11월도 한국예정 호주 있는 친구들은 매번 나가냐고 함 나야 일하다 나갔다 하는거지만 FIFO 안하는 사람에겐 한달에 하루이틀 퍼스에 있으니 얼굴볼 시간이 없다 멍때리면서 놀 계획만 짜는데 블라스팅 해서 땅이 흔들림 앞쪽의 대형 굴삭는 350톤급 인데 웬만한 건물 3-4층높이 기계조차 너무 봤고 제일 큰게 아니란걸 알아서 별 감흥이 없는게 조금 어이가 없다 운동하러 갔는데 셧다운 첫날이라 사람이 너무 바글거려서 그냥 밥먹음 1일1식 일주일 지나니까 다시 적응 1끼의 양을 줄여야하는데 못하는중 야채라도 더 먹어주는 편이다 코끼리도 소도 채식해서 야채도 많이 먹으면 어짜피 살찐답니다 내일은 바글거려도 운동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