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에 일어나서 준비다하고 기다리는데 해당업체에서 연락없음 심지어 예약한 클룩도 답없음 이게 더빡치는건 읽었으면서 안읽은척 답없는 해당 업체라서 클룩 상담기다림 못기다릴듯해서 2시30분에 다시 잤다 아침 이렇게 시켜도 30불 컷 왜먹어도 먹어도 잘들어가는지 모름 딱히 움직이는 것도 없는데 말입니다 호주가서 밥 어떻게 먹으려고 이러는지 왜 이렇게 무한대로 쳐먹고 그러냐 먹고 다시 늘어져서 휴식을 취했다 수영하고 늘어졌다가 다시 자다가 반복 진짜 아무것도 안해도 즐거운 발리지만 내일 QTV랑 레프팅갈꺼 다시 예약함 다행스럽게 바로 업체에서 연락와서 이동 클룩 상담원도 무슨 5시간 넘게 걸려서 연결 답답해 뒤질듯 하지만 환불 받기는 해야지 보험까지 넣어뒀는데 진심 어처구니 없다 클룩상담원도 업체랑 연락이 안된다고함 48시간동안 업체 추적하고 말해준다고 했다 하루가 애매하게 날아갔지만 말입니다 내일 또 재밌게 놀면 그만이지 뭐 환불이야 받게될게 뻔한거니까 괜찮긴하다 저녁은 바비굴링을 먹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