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부도 급 떠나는 여행 친구들과 힐링하는 주말 wls764 어느 날 빨래는 개다말고, 친구들에게 전화를 했어요. 얘들아 뭐해?
라는 말과 함께 일사천리로 어디서 만날지 함께 가자는 뜻이 맞아서 제부도로 떠나게 되었어요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에 위치한 곳의 4년전 10월 9일 사진입니다. 카메라의 좋은 기능이 추억을 되살려요.
오후 4시 30분쯤의 모습입니다. 바닷물이 일하러 갔다가 돌아오지 않아서, 우리에게는 길이 생겼어요.
얼른 후다닥 제부도 섬 안쪽으로 들어가기로 했죠. 갯벌 안에서 숨쉬던 생물들이 무슨 일인가 고개를 빼꼼거릴 수도 있었겠어요.
바다가 보고 싶은 바퀴달린 걸음이 빠르기만 합니다. 어떤 곳에는 정박하고 있는 배가 있어요.
바다의 길이 이렇게 생겼구나 하고 바다 아래에 숨어진 길들을 들여다 봐요. 블로그 취지에 맞는 삶에 관한 이야기 중 갑자기 떠난 세 친구의 이야기에는 사진이 빠질 수가 없습니다.
어제는 김장에 대한 가사 일에 대한 일이었다면, 빨래를 접다말고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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