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이에요. 시원섭섭하네요.
미운 정이 들었나봐요. 베트남에서 맺은 인연은 너무 아쉽고 그리울 것 같아요.
원래 공장에서 공항까지는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가 걸리는데 1시간만에 도착했어요. 길이 안 막혀요 공항이 휑하네요.
원래 여기가 엄청 많은 사람들이 담배를 뻑뻑 피워대고 있는 곳이거든요. 싱숭생숭한 마음이 사진에 너무 잘 표현된 것 같아요.
항공기 운영은 화물 운반 등으로 꽤나 자주 있어서 티케팅이 어렵진 않다고 들었어요. 평소에는 온라인 체크인은 줄을 따로 서서 스마트폰으로 체크인 하고 왔지만 굳이 그럴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54I와 56H 고민하다가 56H로 선택!
그럴 필요가 없을 정도로 사람이 없었어요. #호치민PCR #해외입국코로나검사 #해외입국PCR 체크인할 때, 여권과 함께 PCR 결과지 보여주면 됩니다.
인천국제공항 도착해서도 PCR 결과 보여줘야하니 버리면 절대 안돼요! 체크인할 때 한번 쓰고 인천국제공항 내려서 입국신고 할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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