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는 부평역을 다녀왔어요. 부평역이 이렇게 큰 줄 처음 알았네요.
날씨가 안 좋아서 걱정이었는데 만나니까 밝아지더라구요. 기대없이 갔던 곳이었는데 좋은 기억으로 남았어요!
커피도 파스타와 필라프도 맥주한잔까지도 기분 좋은 일요일 이었어요. 요새 집돌이 치고 너무 많이 돌아다녔나봐요.
이번주는 쉬어가는 타임을 가지려해요. 집-회사-헬스장-집-회사-헬스장의 반복을 이어가야겠어요.
일주일에 최소한 4번은 나가야되는데 마음 처럼 잘 되지가 않아요. 화요일도 열심히 일하는데 흠뻑쇼 티켓이 도착했어요.
티켓도 직접 수령만 되더라구요. 집으로 배송했었는데 회사랑 집이 가깝지 않았으면 엄청 귀찮을 뻔 했어요.
주문했던 md상품인 크록스도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싸형 딱 기다려...
이번주는 월요일부터 계속 비가 오네요. 수요일이 되었는데도 비가 계속 쏟아져요.
비가 많이 와서 집 가는 길 오래 걸린다며 저녁 먹고 스크린 한판 치자고 해서 바로 콜 했어요. 운동 가기 시렁...
저녁으로 탐라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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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집돌이의 일주일 6/2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