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마지막날로 나짱에서 즐길만한 거리를 몇개 찾아봤다. 그중에 유명한게 머드온천이었고 9시 비행기를 타기전에 나짱의 마지막날을 여유롭고 편안하게 즐기기로 했다.
빈펄랜드의 조식은 마음에 들었어요. 메뉴도 많고 맛도 좋고, 선택지가 많아서 만족스러운 식사를 했어요.
공간도 넓고 직원들도 친절하여 즐겁게 아침 식사를 마쳤어요.계란이 제일 맛있었던 건 제가 너무 한국인이라서 그런걸까요 체크아웃까지는 시간이 꽤 많이 남아 식사 후에 산책을 조금했어요. 야자수 감성이 물씬 나요.
마지막으로 수영을 가볍게 하고 빈펄랜드를 떠나기로 했어요. 수영장이 진짜 넓고 좋았어서 계속 기억에 남네요.
체크아웃은 복잡한 것 없..........
[나트랑 여행] #머드온천 #LOUNGE마사지 #로컬카페RAINFOREST #로컬맛집galangal #나트랑술집QUI 마지막날 [2018.09.01~2018.09.03]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