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53일차. 4/25 목요일 퀴리날레 펜션과 까치둥지. 오늘 한 일 퀴리날레 펜션 까치둥지 어제 치악산 등산 후 퀴리날레 펜션에 묵었다.
삐뽀야 안녕? 퀴리날레펜션 #치악산펜션 #치악산숙소 #치악산퀴리날레 #퀴리날레 펜션은 나쁘지 않았다.
네이버 리뷰에 있는 사진들을 방문객들이 너무 잘 찍어놓은게 문제였달까 이 가격에 이 정도면 혜자야 라고 생각하고 갔는데 딱 가격 값 하는 숙소였던 것 같다. 물론 즐거웠으니까 만족 카페는 연회장?
같이 되어있고 느낌이 피라미드나 다단계 모임할 것 같은 무드다. 뭔가 고급지면서도 쌈마이야.
보일러는 잘 틀어졌고 바람도 잘 통했다. 샴푸 바디워시 치약 챙긴 애가 없었다.
다행이다. 구비되어있다.
칫솔과 클렌징폼, 로션만 가져가면 된다. 이것저것 식기류도 있었다.
스타일러가 있네? 개꿀 침대와 족욕탕 하늘(히노끼탕)에 묵었는데 히노끼탕일리가 없잖아, 편백나무는 아니고 이런 탕을 다 히노끼탕이라고 하나??
물론 족욕은 생각도 안 했는데 꽤 괜찮았다. ...
#
까치둥지
#
원주맛집
#
치악산맛집
#
치악산숙소
#
치악산퀴리날레
#
치악산펜션
#
퀴리날레
#
퇴사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