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64일차. 5/6 월요일 도토리칼국수. 오늘 한 일 도토리칼국수 플레티넘 달리기 촌캉스를 끝내고 도토리칼국수를 먹으러왔다. 12시 30분에 갔는데 웨이팅 30분 정도 했다.
맛있었다. 담백하면서도 칼국수 특유의 맛이 나고 육수에 고추도 칼칼하면서도 시원하다.
겉절이도 깔끔해서 칼국수랑 같이 먹으니 너무 맛있었다. 오리지널로 즐기다가 다데기 조금 풀어서 먹으면 배부른지도 모르고 먹다가 배에서 불어나서 일어나기도 힘들다.
어제 나 잠든 사이에 혁주랑 닝구가 블랙잭을 이겨서 점심을 내줬다. 다들 땡큐 다음에 부모님 모시고 가야지 아빠한테 사달래야지 도토리 칼국수 경기도 안성시 대덕면 모산로 126-46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너도 다음에 같이 먹으러가자 '-' 싱오가 플레티넘 달리기 내기를 걸었다.
실버4 vs 골드4 골드까지는 어떻게든 간다해도 플레티넘은 재능의 영역이라고 도발했다. 되겠냐?
최근에 생각이 많아서 힘들었는데 그럴수록 극한의 상황을 가정하며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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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도토리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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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일기
원문 링크 : 퇴사 64일차 안성맛집 도토리칼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