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79일차. 5/21 화요일 오늘 한 일 제육볶음 서울 일어나서 황태해장국에 밥을 사악 먹어주고 후식을 먹었다. 아버지는 채소를 씻고 어머니는 요리를 하시고 백수인 아들은 누워서 넷플릭스를 본다 제육볶음 맛이써 서울에 올라갔다.
오랜만에 얼굴 보는데 보기만해도 좋았다. 보고싶은데 보고싶으니까 보자고 하는게 어렵다.
새로 간선버스가 생겼다. 처음 타보는 버스여서 그런지 서울 올라가는 길이 설렌다.
#퇴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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