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91일차. 6/2 일요일 오늘 한 일 맥도날드 오징어회 자반고등어 아침에 일어나서 더블불고기버거와 치즈버거를 먹었다. 양심상 감튀는 먹지 않았다.
뿌듯 순대씨와 듀오를 뛰다보니 강등됐는데 바로 다시 승급했다. 집으로 돌아와서 아빠랑 노가리에 맥주 한잔을 했다.
밤에 잠깐 나왔다. 오늘 혁주가 닝구 이사 도와주는데 열이 많이 받았다고 한다.
그래서 술 한잔 할 겸 모였다. 맨날 고기만 구워먹어서 오늘은 자반고등어를 구웠다. 5000원에 4토막이라서 나쁘지 않은듯 고구마도 구웠다.
오랜만에 귀한 오징어를 먹었다. 혁종이가 써렌을 쳤다.
아이고... 1,2등 티켓비가 꽤 클텐데.... 자알 놀다오겠습니다!
태국도 좋은데... 리조트에서 과일이나 까먹으면서 술이나 먹자 짠내+독박투어로 가~ #퇴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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