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97일차. 6/8 토요일 오늘 한 일 알탕 소고기 엄마가 생일이라고 끓여준 미역국 아침은 소고기 미역국을 먹었다. 집밥이 역시 제일 맛있다.
어제 생일 파티를 했기때문에 다들 늦잠을 주무셔서 혼자 소소하게 먹었다. 늘 먹던 맛 그대로 맛있다.
알탕으로 해장하며 또다시 파티를 시작하자 #리얼범푸드알탕 점심은 내가 준비했다. 친구들이랑 먹었을 때 호평을 받았던 알탕을 끓였다.
지리와 알탕이 아주 실해서 맛있었다. 낙지호롱 맥주 안주로 간단하게 낙지호롱을 했다.
배송 받았을 때 낙지 냄새가 좀 나서 걱정했는데 그냥 낙지 냄새였다. 재료가 재료인만큼 다루기가 꽤 힘들었다.
소금물로 세척을 했더니 짰다. 아무래도 사먹는게 나을 듯 하다.
다음에 전남으로 놀러가시죠. 오마니 강진 꼬막과 무안 낙지호롱 레쓰고 히형이 선물로 보내준 한우 생일이라고 선물이 여러개 들어왔는데 한우 선물은 처음이었다.
모야 거래처냐구 ㅜㅜ 심쿵해버렸잖아 간단하게 시즈닝 해주고 냉장으로 왔지만 그래도 굽기 편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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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범푸드소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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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범푸드알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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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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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와인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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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로드피노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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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일기
원문 링크 : 퇴사 97일차 김셰프와 함께하는 결혼기념일 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