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글날 전날 밤에 토리는 응급실에 다녀왔어요ㅠㅠ 정신없지만 고열로 응급실 다녀온 후기 말씀드릴게요!
응급실 방문 전 증상, 체온, 약물 전날부터 약간 분유의 양이 줄었는데 원래 분유보다는 이유식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그런가 보다 했어요! 생각해 보니 전조증상이었던 건가 싶네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고열이 난 당일에는 점액질 설사를 3시 30분쯤 하고 5시 30분쯤에는 좀 많이 무른 변을 보았어요 그리고 평상시대로 7시 막수를 하는데 토리가 엄청 엄청 보채는 거예요? 잘 안 먹고?
그래서 뭐지 그냥 얼른 자고 싶은가 생각하고 안았는데 엄청 뜨거워서 깜짝 놀라서 체온을 쟀더니 조금 높은 37.5도였어요 그래서 바로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을 먹이고 좀 안아준 후에 눕혔어요 그리고 저는 샤워하고 나왔는데, 갑자기 9시에 엄청 울면서 깨는 거예요! 그래서 가봤더니 더 열이 올라있는 38.8도...
엄청 놀라서 남편한테 이야기하고 원래 분리 수면이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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