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감사일기 start>>>>집에 손님이 오셨다.친한언니와 그언니를 닮은 아기우리 첫째는막 걷기 시작한 언니 아기가 귀여운지졸졸졸 따라다니기 바빴고매일 집에만 있던 나도오랜만에 언니보고 이야기하니체감으로.. 덜 힘들게 느껴지는 육아였다.저녁에 울 애기 씻기고 재우고언니를 집까지 데려다주었다.차에 블루투스 연결!
Melon 접속해서 옛날 노래 들으며비오는 밤길을 달리니 분위기..끝남분위기의 끝은 7080 발라드 노래였다.잠깐이었지만혼자 드라이브 다녀온것 같은 느낌이다.잠깐의 자유 시간에 감사한다.기분이 너무나 좋았다.또 이런시간이 종종 생겼음 좋겠다-감사일기 끝#감사일기...
비오는 밤길에 드라이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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