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 이나 오타가 있어도 이해좀 해주세요 . . . 꿈나무 유치원에서 . . . 4-5년 전 초여름 정도 일때 이야기이다 당시 나와 한창 만나던 친구 세놈 은 '흉가체험' 이라는 독특한 것에 미쳐있었다.
다들 학생에 백수에 할것없이 매일 무료하게 흘러가는 더운하루 를 확 바꿔줄 하나의 '놀이'로 생각했고 그날이 삘이다 싶으면 흉가체험 을 가자고 제안하기 바빳고 이동수단만 있으면 1-2시간 정도는 기꺼이 가서 체험을 하고 오곤 했다. 그날도 아침부터 친구 놈들을 만나 피시방에서 점심을 때우고 담배 를 피우고 있을때 (사투리가 들어가 있는점 양해부탁 드립니다) 친구1: 아 마 인생무료하데이..
뭐좀 확 꽂히는거 없나 친구2: 그라이 말이지- 뭔가 좀 스원한 그런거 없겠나 친구3: 날도 더븐데 계곡이나 갈래? 쓰니: 아 뭔 계곡이라; 안간다 친구2: 아이다 계곡 좋다 계곡가자 친구1: 맞다 계곡 좋다 계곡이다 지금은 계곡이다 지금은 뭐하고 지내는지 연락도 간간히 한번씩하지만 이때 당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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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꿈나무 유치원 실화 괴담 / 소름 돋는 무서운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