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잠시잠깐 5인이 풀렸던 그 날 근 반년동안 못보다가 ㅎ 딱 날을 잡았는데 이 날이 5인이 되는 마지막날이었었지, 맛있게 고기 먹고 나는 자주갔던 젬스톤으로 고고 이 날 새싹이에 처음 많은 인원을 태워봤었는데 ㅋㅋ 차 안이 시끄러우니 운전하는데 정신이 없더라 길을 잘못들어 유턴을 했어야 했는데 분명 빨간불인거 같은데 앞차가 유턴을 해서 해도 되나 아닌가 막 고민하다가 가? 가?
물었더니 다들 가라해서 유턴하고 나니 아 왠지 카메라 있었던 기분. 매우 찜찜한채로 젬스톤에 도착했다 ㅠㅠ 다행히 신호위반 딱지는 날라오지 않았따.
내가 7만원 낸 이후로 신호위반에 트라우마가,, 흑 크고 넓어서 모두 모두 마음에 들어했던 젬..........
친구들과 하단 "목구멍" 갔다가 젬스톤 커피 마셨당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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