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한달 즈음.. 친구들한테 놀러오라고 떡밥 엄청 뿌리고 있는데 드디어 물어준 칭구 보뚜 그렇게 갑작스런 만남 성사 ㅋㅋㅋㅋㅋㅋ 목요일 저녁에 온다고 해서 열심히 집안일 해놓기 애낳으면 정신없어서 결국 건조기 엄청 돌린다던데, 아직까지는 자연건조로 해결하고 있다.
더불어 틈틈이 흉곽 조여주기 몸므라는 브랜드 제품인데 벨크로가 아니고 직접 끈으로 조이는 거라 도움되겠다 싶어 내돈내산한 건데 확실히 숨쉬기 힘들고 좋다(??) 임신기간동안 남항진~안목해변 수없이 산책하면서 제일 부러웠던 조개구이 먹는 관광객들 ㅠㅡㅠ [강릉 안목해변 맛집] 해광호조개찜구이 :: 강릉카페거리 한가운데 위치한 오션뷰 조개구이맛집 (내돈내산) 임신했을 때 거의 매일 1.5~2만보씩 걸으면서 항상 지나쳤던 안목해변.
추울 때는 사람이 없어서 오히려 괜... blog.naver.com 깔깔 드디어 먹었다구요~~~ 조개구이에 소주 넘 먹고팠는데.. 덕분에 로망 실현 원래 소맥으로 시작해 소주로 끝나는 소주파인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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