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돈버는토끼 입니다. 부동산 시장이 또 한 번 요동치고 있습니다.
정부가 집값을 잡기 위해 던진 승부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가 5월 9일로 확정되었습니다. 세금 폭탄 맞기 싫으면 5월 9일까지 팔아라!
라는 강력한 경고인데요. 하지만 규제 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는 팔고 싶어도 살 사람이 없어 거래가 안 되는 상황이었죠.
이에 정부가 거래 숨통을 트여주는 보완책을 내놓았습니다. 특히 실거주 의무 유예는 사실상 상급지 갭투자를 열어준 것이나 다름없어 파장이 예상됩니다.
핵심 내용만 쏙쏙 뽑아 정리해 드릴게요! 1.
전세 끼고 매수 가능 실거주 2년 유예 이번 대책의 핵심(Key Point)입니다. 원래 서울 강남, 잠실 등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인 곳은 집을 사면 즉시 입주해야 했습니다.
전세 낀 매물을 살 수 없었죠. 하지만 이번 보완책으로 확 바뀌었습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 완화내용 1. 최대 2년간 실거주 의무 유예 2.
매수자가 무주택자여야 함...
원문 링크 : 5월 9일 양도세 중과 종료 확정! 실거주 2년 유예 분석